하루 동안 몇 번의 사이버폭력을 보고 지나쳤을까요?
푸른나무재단
Credit
Client 푸른나무재단
Production 모티필름 motifilm
Director 엄정한
Producer 김재현 김경현
Director of Photography 김재현
Gaffer 공정혁
Art 신두현
Makeup / Costume 홀릭스타일
Sound 김재현
DI 김재현
Director's Note
우리의 일상을 낯설게 만들 수 있을까?
사이버폭력이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그 폭력들이 익숙한 것이 아닌 엄연한 폭력인 점에 주목했다.
영상을 통해 사이버폭력이 당연시되는 폭력이 아닌,
그것 또한 폭력의 한 범주임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무심코 지나치던 사이버폭력을 낯설게 느껴지도록 만들어보고 싶었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닌 방관자의 시선으로
주인공을 사이버폭력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로 설정하면
폭력의 가학성만 부각되고 공감대를 사기엔 쉽지 않을 것 같았기에
방관자의 시점에서 영상을 풀어보고 싶었다.
다만, 사이버폭력의 주변부에 위치한 주인공이
사이버폭력의 폭력성에 대해서 힘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는 고민이었다.
무감각한 방관자와 대조되는 피해자들
영상 속 주인공 주변에선 사이버폭력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주인공은 으레 당연한 일인듯 무감각해진 방관자로서
사이버폭력을 대하도록 표현했다.
하지만 사이버폭력의 피해자는 방관자와 대조해서 표현하고 싶었다.
그들은 직접적으로 슬픔의 감정을 드러내며,
시선 또한 정면으로 렌즈를 응시하도록 촬영했다.
영상은 사이버폭력을 예방하는 포럼에서 사용되었다.
사이버폭력도 폭력임을 이슈화하는 포럼이기에,
어느새 우리에게 익숙해진 사이버폭력을 낯설게 만들어
그것 또한 폭력의 한 범주임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해보고 싶었다.
우리의 일상을 낯설게 만들 수 있을까?
사이버폭력이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그 폭력들이 익숙한 것이 아닌 엄연한 폭력인 점에 주목했다.
영상을 통해 사이버폭력이 당연시되는 폭력이 아닌,
그것 또한 폭력의 한 범주임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무심코 지나치던 사이버폭력을 낯설게 느껴지도록 만들어보고 싶었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닌 방관자의 시선으로
주인공을 사이버폭력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로 설정하면
폭력의 가학성만 부각되고 공감대를 사기엔 쉽지 않을 것 같았기에
방관자의 시점에서 영상을 풀어보고 싶었다.
다만, 사이버폭력의 주변부에 위치한 주인공이
사이버폭력의 폭력성에 대해서 힘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는 고민이었다.
무감각한 방관자와 대조되는 피해자들
영상 속 주인공 주변에선 사이버폭력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주인공은 으레 당연한 일인듯 무감각해진 방관자로서
사이버폭력을 대하도록 표현했다.
하지만 사이버폭력의 피해자는 방관자와 대조해서 표현하고 싶었다.
그들은 직접적으로 슬픔의 감정을 드러내며,
시선 또한 정면으로 렌즈를 응시하도록 촬영했다.
영상은 사이버폭력을 예방하는 포럼에서 사용되었다.
사이버폭력도 폭력임을 이슈화하는 포럼이기에,
어느새 우리에게 익숙해진 사이버폭력을 낯설게 만들어
그것 또한 폭력의 한 범주임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해보고 싶었다.
우리의 일상을 낯설게 만들 수 있을까?
사이버폭력이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그 폭력들이 익숙한 것이 아닌 엄연한 폭력인 점에 주목했다.
영상을 통해 사이버폭력이 당연시되는 폭력이 아닌, 그것 또한 폭력의 한 범주임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무심코 지나치던 사이버폭력을 낯설게 느껴지도록 만들어보고 싶었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닌 방관자의 시선으로
주인공을 사이버폭력의 피해자 또는 가해자로 설정하면 폭력의 가학성만 부각되고 공감대를 사기엔 쉽지 않을 것 같았기에 방관자의 시점에서 영상을 풀어보고 싶었다.
다만, 사이버폭력의 주변부에 위치한 주인공이 사이버폭력의 폭력성에 대해서 힘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는 고민이었다.
무감각한 방관자와 대조되는 피해자들
영상 속 주인공 주변에선 사이버폭력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주인공은 으레 당연한 일인듯 무감각해진 방관자로서 사이버폭력을 대하도록 표현했다.
하지만 사이버폭력의 피해자는 방관자와 대조해서 표현하고 싶었다. 그들은 직접적으로 슬픔의 감정을 드러내며, 시선 또한 정면으로 렌즈를 응시하도록 촬영했다.
영상은 사이버폭력을 예방하는 포럼에서 사용되었다. 사이버폭력도 폭력임을 이슈화하는 포럼이기에, 어느새 우리에게 익숙해진 사이버폭력을 낯설게 만들어 그것 또한 폭력의 한 범주임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해보고 싶었다.